배우 김수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일간스포츠는 최근 김수로가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여 PCR검사를 받은 뒤 30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김수로는 치료를 위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이에 따라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의 촬영이 모두 중단됐다고 알려졌다. 현재 김수로와 접촉한 배우, 제작진 등은 코로나19 반응 검사를 받은 상태다.
한편 1일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123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누적환자는 45만235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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