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오른쪽 두번째)가 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0일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찾아 장을 보고 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문어, 활어, 김, 명란젓, 냉동꽃게 등의 상품을 구입했다. 문 대통령은 2017년 3월에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신분으로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현장을 방문한 바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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