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진 오른쪽·본명 정지훈)가 자신의 첫째 딸을 자랑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방송인 유재석, 가수 이효리와 비가 결성한 혼성 그룹 ‘싹쓰리’가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촬영 대기 시간에 비와 유재석은 자녀 이야기를 나눴다.
비는 “형님은 일 아니면 운동, 집 아니냐. 아이들이 좋아하겠다. 아들이 몇 살이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지호(첫째 아들)가 초등학교 4학년”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비가 “딸이 애교가 많지 않으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확실히 그렇다. 지금 나은이는 두 돌 앞두고 있다. 이제 ‘아빠’하고 말도 한다”며 딸 자랑을 이어갔다.
비도 “저희도 큰 애가 이제 세 살인데 자기 표현을 다 한다”며 딸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비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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