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의 세터 황택의(24)와 현대건설의 센터 양효진(31)이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최고연봉자가 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1일 발표한 2020~2021시즌 연봉에 따르면 황택의는 연봉 7억3000만원을 받아 5년 연속 이 부문 1위를 지키던 한선수(35·대한항공·6억5000만원)를 제쳤다. 연봉만 공개한 남자부와 달리 여자부는 이번 시즌부터 연봉과 옵션을 합친 ‘보수’라는 항목으로 총액을 공개했다. 여기에서는 양효진이 연봉 4억5000만원과 옵션 2억5000만원을 합친 총액 7억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다. 양효진은 8년 연속 여자부 연봉 1위를 질주했다.
서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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