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러닝메이트인 부통령 후보로 에이미 클로버샤(사진) 민주당 상원의원(미네소타)을 유력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미 CBS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후보는 그간 “부통령 후보로 여성을 지명하겠다”고 공언해왔다. 바이든 후보가 당선되면 클로버샤 의원은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 부통령이 된다.
나진희 기자 najin@segye.com,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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