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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도 절친‘ 브루스 윌리스·데미 무어, 격리생활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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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4-08 15:46:40 수정 : 2020-04-08 15: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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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지 20년이 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65)와 데미 무어(57)가 함께 격리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 위클리는 6일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두 사람의 딸 탈룰라 윌리스가 공개했다. 사진에는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 여동생 스카우트 윌리스, 그리고 탈룰라의 남자친구가 초록색 파자마를 입고 모여 있다.

 

 

탈룰라는 사진에 ‘가족 결합(Family bonding)’이라는 제목과 함께 “우리는 함께 격리 생활을 하기로 결정했고, 27일간 모든 예방 조치를 해왔다. 제발 집 안에 머물고 손을 씻어라!”고 글을 남겼다.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는 1987년 결혼했다. 당시 슈퍼스타들끼리의 결합이었던 만큼 세간에서 상당한 화제를 모았으나 200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각자 배우자를 데리고 여행을 가는 등 절친한 사이를 유지해왔으며, 슬하에 세 딸이 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탈룰라 윌리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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