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재닛 두보이스(Ja'Net DuBois)가 숨졌다. 1945년생으로 향년 75세다.
미 현지 언론들은 18일(현지시각) 두보이스가 캘리포니아 글렌데일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가족들은 두보이스가 잠들었다 깨어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두보이스는 특별한 건강상 문제나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족과 지인 및 팬들은 안타까운 소식에 추모 의사를 표명했다.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롱아일랜드에서 자라며 미 뉴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두보이스는 1960년대 맨해튼 브로드웨이 무대에 서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두보이스는 1970년대 미 CBS의 TV시리즈인 ‘굿 타임스’로 이름을 알렸다. ‘애덤이라 불리는 남자’(1966), ‘뿌리-그 다음 세대’(1979), ‘워터푸르프’(1999) 등 영화에도 출연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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