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대구 성당우방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따냈다고 4일 전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개최된 대구 성당우방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총회에서 한화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본리동 201-1번지 등에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규모의 아파트 566가구를 새롭게 조성하는 것으로 공사금액이 1150억원 규모인 프로젝트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J 재판관, 일본 4 대 한국 0](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6/128/20260926504324.jpg
)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