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가운데)이 3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철·제강 및 민간발전업의 ‘고농도 계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에 참석해 기업 대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들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인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현행법보다 강화한 배출 허용기준을 자체적으로 설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김연극 동국제강 대표, 안동일 현대제철 대표, 장인화 포스코 대표, 조 장관, 이지용 세아창원특수강 대표, 이수하 한국철강 대표, 박준두 세아베스틸 대표.
환경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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