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과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중견기업 및 중견 후보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7일과 21일 총 2일에 걸쳐 ‘알기 쉬운 IP(지식재산) 이야기’ 강의를 진행한다.
해당 강의는 변리사 출신 정영훈·남연정 변호사가 직접 수행한 실제 업무사례를 바탕으로 특허, 저작권, 영업비밀, 디자인, 상표, 개인정보 실무 등 지식재산 관련 법률지식과 대응 노하우를 담았다.
중견기업 및 중견 후보기업 재직자라면 누구나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다.
해당강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및 중견 후보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2019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양봉식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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