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산하 연구기관인 국방기술품질원은 20일 국방기관에서 보유한 연구시설과 장비에 대한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공동 활용하기 위한 국방연구시설장비 정보서비스(DRES) 홈페이지(http://dres.dtaq.re.kr)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DRES는 국방기관이 보유한 각종 장비와 시설 등 총 1천58점에 대한 정보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번 인터넷 서비스를 계기로 산·학·연이 일부 시설과 장비를 공동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기품원은 전했다.
기품원은 “국가 차원의 연구 시설·장비 정보를 통합 관리해 막대한 예산이 투자되는 연구 시설·장비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기관 간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국가 연구개발(R&D) 예산을 절감한다"는 차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9002.jpg
)
![[특파원리포트] 홍콩 우산혁명과 韓 투표지 부족사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9005.jpg
)
![[박영준 칼럼] ‘자이텐벤데’ 시대 안보전략이 안 보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8968.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군대가 국가를 만든 나라, 이스라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898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