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국민학원은 5일 이사회를 열고 임홍재(63·사진) 자동차공학과 교수를 국민대학교 총장으로 선임했다. 임 신임 총장은 서울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아이오와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2년 국민대 기계설계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산학협력단장과 교무처장, 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지냈다. 또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협력사업 위원회 위원장과 대한기계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소음진동공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임기는 오는 9월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4년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거짓말 탐지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6/128/20260506517929.jpg
)
![[세계타워] 한없이 가벼워지는 법률의 무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北 선수단 ‘訪南’인가 ‘訪韓’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김상훈의 제5영역] ‘AI 약장수’ 전성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6/128/202605065178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