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19년 대구시 평생교육진흥시행계획’을 수립해 4대 전략, 223개 사업에 걸쳐 총사업비 206억원을 투입한다.
31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평생교육의 양적 수요 확대와 소득·지역 양극화에 따른 사회통합 요구에 초점을 맞춰 시민사회 성장에 발맞춘 평생학습 지원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4대 전략 사업을 추진한다. 전략별로는 시민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또 일자리와 함께 언제나 누리는 평생학습을 내걸고 직업연계 특성화 평생교육에 주력한다.
대구 평생교육의 대표 브랜드는 ‘대구시민대학’이다. 시민 누구나 나이 제한 없이 무료로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올해도 시청 별관, 대학 등 14곳에서 인문학, 취·창업, 민주시민 교육, 일상의 학습 등 다양한 주제로 연간 70여개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학습진흥원은 대구의 평생학습 자원을 찾고 연계하는 데 주력한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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