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건강기업 ㈜일화가 창립 47주년 사업장 통합 기념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구리, 춘천, 청주 등 각 지역 사업장에서 실시된 창립 기념식에는 일화 정창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해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창립 기념식은 장기 근속자, 공로상, 영업 ∙ 연구개발 ∙ 관리 등 부문별 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 정창주 대표이사의 창립 기념 축사, 기념 떡 케이크 커팅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일화 정창주 대표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기업이 한층 더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임직원의 하나된 노력이 필요하다”며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무대로 뻗어나가는 일화의 희망찬 앞날을 위하여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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