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시리즈 두산-SK간 1차전 열린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은 고질적인 문제인 ‘쓰레기 전쟁’을 또다시 겪어야 했다.
![]()
|
| 2018 한국시리즈 두산-SK 1차전 열린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구장. 경기장 인근 곳곳에는 분리되지 않은 쓰레기가 쌓여 있었다. 먹다 남은 치킨 조각부터 컵라면, 플라스틱 용기, 담배꽁초, 나무젓가락, 술병, 맥주 캔 등 각종 음식물 쓰레기가 뒤섞여 곳곳에 버려져 있다. |
먹다 남긴 음식과 포장 용기, 플라스틱 컵 등 축제를 즐긴 시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들이 곳곳에 방치돼 있었다. 먹다 남은 소주병부터 컵라면, 나무젓가락, 맥주 캔 등 각종 음식물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었다.
이날 경기장에서 만난 한 야구팬은 “매년 보는 익숙한 장면이다. 조금이라도 달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李 대통령의 ‘SNS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9296.jpg
)
![[세계포럼] 고준위 방폐장도 시급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9283.jpg
)
![[세계타워] 구조개혁, 힘들지만 가야할 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8867.jpg
)
![[열린마당] ‘공공의 돈’이 새고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8/128/2026012851880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