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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허송연 '갈수록 닮아가는 비주얼 자매의 근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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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 허영지(사진 왼쪽)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인 아나운서 허송연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돋보이는 자매의 미모에 시선이 간다.

앞서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와의 즐거운 한 때를 종종 인증해왔다. 복수의 언론매체에 함께 출연해 비주얼 자매로 인기를 모았다. 

허영지, 허송연 자매는 현재  tvN ‘엄마 나 왔어’에 출연 중이다. 독립한 지 오래된 자녀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와 부모님과 특별한 동거를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한편 허영지는 2014년 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로 영입돼 미니 앨범 'Day & Night'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8월 25일에는 자작곡 "추억시계"로 솔로 데뷔를 했다. 

허영지가 직접 작사, 작곡, 앨범 제작 전반에 참여한 솔로곡으로 기존의 밝고 귀여운 모습과는 반대되는 성숙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허송연은 현재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OBS 경인TV 교양프로그램 ‘행복부동산 연구소’ MC를 맡고 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허영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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