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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몰려든 팬들 탓 손가락 부상…피 나고 속살까지 보여

입력 : 2017-08-16 11:18:10 수정 : 2017-08-16 11: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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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멤버 박지훈이 자신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 때문에 손가락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워너원’ 멤버 박지훈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이동하던 중 몰려든 팬들에 떠밀려 손가락 부상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지훈의 손가락 부상을 알리는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지난 14일, 박지훈은 '불후의 명곡' 녹화를 위해 출근하던 중 몰려든 팬들과 마주했고 이 상황에서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박지훈은 손가락은 무언가에 긁힌 듯 속살이 보이고 피가 나고 있다.

'워너원'의 팬들이 멤버들을 보기 위해 치열한 자리싸움을 하고 있다.
이날 팬들은 박지훈을 비롯한 워너원을 보기위해 KBS 방송국 건물 외곽를 빼곡히 채우며 기다렸다.

그러나 너무 많은 팬들이 몰린 나머지 질서 관리가 되지 않았고 일부 팬들이 ‘워너원’을 더 가까이서 보기 위해 무리한 행동을 하다가 사고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bigego49@segye.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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