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동계패럴림픽 기대주 신의현(37·창성건설)이 홈 그라운드에서 값진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신의현은 10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7 평창 세계장애인노르딕스키 월드컵 바이애슬론 스프린트(7.5㎞)에서 25분 0초 8을 기록하며 두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은 25분 26초로 들어온 마틴 플레이그(독일)가 차지했다. 신의현은 11일 주종목인 크로스컨트리 롱 종목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신의현은 “경기 중에 두 번이나 넘어져 아쉬웠다. 내일은 자신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최형창 기자 calling@segye.com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홍위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8/128/20261108511011.jpg
)
![[특파원리포트] 개인정보 유출이 AI 탓이라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2.jpg
)
![[이삼식칼럼] 다문화사회 통합은 공정함에서 시작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8/128/20261108511001.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러일전쟁, 1905년은 누구의 역사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8/128/202611085109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