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에서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한 ‘용인 흥덕지구 신동아 파밀리에’의 선착순 분양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일반적인 선분양제도가 아닌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메리트가 돋보인다는 평가다.
지구 내 최대 규모 아파트로 들어서는 용인 흥덕지구 신동아 파밀리에는 신규 계약하는 세대에게 최대 4,500만원에 달하는 입주지원금을 지원해 목돈 마련에 대한 부담을 낮췄다. 또한 3.3㎡당 1000만원~1160만원선으로 대폭 낮춘 분양가 책정을 통해 계약자들은 전용면적 114㎡의 경우 4억원대 초반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신동아건설 분양마케팅팀 이성준 팀장은 “수도권 인근에 계약 즉시 입주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아파트로 입주 시 계약자가 부담해야 하는 제반 비용도 최대한 지원하는 만큼 실수요자들이 저렴하게 집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단지 내 피트니스 센터와 골프 연습장, 탁구장, 도서관 등 각종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으며 동간 거리가 80~120m로 넉넉해 전 가구 충분한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여기에 지상에 차가 없는 지하 주차장 시설로 세대 당 주차대수가 평균 1.95대에 달한다.
용인 흥덕지구 신동아 파밀리에는 신동아건설 회사가 임대 중인 아파트로 14개동, 총 759가구 규모다.
단지는 전용면적 114~148㎡의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대지면적 6만5816㎡에 건폐율 13%, 녹지율 46%로 설계돼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공세권 아파트다. 광교산-태광CC-광교중앙공원-청명산을 잇는 그린네트워크로 둘러싸여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광교신도시, 영통지구 등과 가까이 위치해 용인-서울 고속도로 흥덕IC까지 차량으로 1분,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IC와 지하철 분당선 청명역까지 차량으로 5분 정도 걸리는 등 편리한 교통여건을 구비했다.
분양사무실은 단지 내 아파트 1211동 103호에서 운영 중이며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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