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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강릉 ‘회산 한신더휴’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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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중심이 실수요자로 거듭나며 실거주에 유리한 전용면적 84㎡ 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2~3인 가구 비중은 전체의 절반가량인 48.7%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11월 공급된 ‘시흥 목감 호반베르디움 5차’는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승부한 결과, 전체 청약경쟁률 5.1대 1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는 “중소형 면적의 경우 중대형 면적보다 분양가나 관리비 등이 저렴해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며 “여기에 다양한 특화설계로 중대형 못지않은 평면과 공간 사용이 가능해 실속파 수요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며 청약시장에서 흥행몰이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강릉IC 접근성이 편리한 강릉 회산동 일대에 전용 84㎡ 단일면적 아파트 ‘회산 한신더휴’가 공급된다.

단지는 강릉시 회산동 439-8번지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20층, 5개 동 총 410세대로 지어진다.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3가지 타입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내부는 일부세대에 4베이, 알파룸, 펜트리 등 실속 설계로 실수요자의 생활편의를 끌어올렸다. 또 판상형과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통풍과 채광도 우수하다.

인근에는 최근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됐고 KTX강릉역(강릉~원주 철도구간)이 2017년 12월 개통예정이라 교통망도 탁월하다.

회산 한신더휴는 강릉 교동과 강릉 유천지구의 생활인프라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강릉시청, 강릉 고속버스터미널, 강릉의료원, 강릉서부시장 등 이용이 수월하고 인근으로 가톨릭관동대, 강릉원주대와 영동대 등도 밀집해 있다.

특히 올해 한신공영이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한신더휴(HANSHIN THE HUE)’가 적용됐다. ‘한신더휴’란 인간과 자연이 조화된 가장 편안한 생활공간을 넘어 수준 높은 품격, 더 여유로운 공간, 특별한 휴식을 선사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견본주택은 강릉시 교동 713-4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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