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9월 생산자물가지수 잠정치는 99.24로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이로써 생산자물가지수는 지난 8월 0.1% 상승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올랐다. 생산자물가는 국내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과 서비스 가격으로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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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야채 코너를 찾은 고객이 배추를 살펴보고 있다. 여름철 폭염 여파로 작황 부진이 이어지면서 지난달에도 배추와 무값이 30% 이상 급등했다. 연합 |
염유섭 기자 yuseob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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