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남도에 따르면 해남군 산이면 영산강 간척지 대규모 농업회사 부지 ‘영산강 3-1지구’에 한우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진행 중이다. 총 713㏊(200만평) 규모로, 483억원(국비 77억원, 지방비 25억원, 융자 등 38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축사시설과 가축분뇨공동자원화시설, 유기조사료 재배단지 등이 조성된다.
전남도는 공모를 통해 참여를 확대하는 등 사업추진 방안을 구체화하고 내년 착공해 2021년까지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무안=한승하 기자 hsh6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90도 인사 논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963.jpg
)
![[채희창칼럼] 대법관 인선 충돌, 피해는 국민 몫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985.jpg
)
![[기자가만난세상] 전력수급기본계획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02/128/20250602516664.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정몽주가 오늘의 외교관이라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4/128/202608245168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