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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은 18일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으로 추정되는 SNS를 통해 유출된 사진에서 시작됐다. 사진에는 지드래곤과 고마쓰 나나가 마치 연인인 것처럼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열애설이 제기되자 해당 계정은 삭제됐지만,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고마쓰 나나는 2014년 영화 ‘갈증’으로 데뷔해 ‘근거리 연애’와 ‘사일런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권구성 기자 ks@segye.com
사진=나일론 재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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