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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엔터테인먼트 제공 |
그룹 빅뱅이 미국 CNN '토크 아시아(Talk Asia)'에 출연한다.
5일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과거의 10년과 미래의 10년,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가 되기까지의 여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CNN '토크 아시아'는 정치, 경제, 문화, 연예, 스포츠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를 초청해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서 에픽하이, 김연아, 박지성 등 국내 스타들이 게스트로 나선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cats****) YG 소속 아이돌들은 한국에서 보기가 힘들어 CNN도 좋지만 한국에 좀 와서 방송 해줘요” “(chlg****) 한국도 제발 해줘요 ㅠㅠ 정말 해외 팬 된지 몇 년째냐 ㅠㅠ” “(kdj3****) 한국에서 팬 미팅 한번만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jagu****) 대단한 빅뱅 앨범 좀 내주면 이형이 참 좋겠어.” “(dlwl****) 자랑스럽다 한국 활동도 기대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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