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MBC 뉴스 방송화면 |
오늘(12일) 밤하늘에 별동별이 쏟아질 전망이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한국 밤 하늘에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별똥별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13일 0시 30분까지로 계산된다.
이와 함께 별똥별을 관찰하기 좋은 장소에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성우는 보통 불빛이 많은 도시의 하늘보다 캄캄하고 맑은 밤하늘에서 눈에 잘 띈다.
이러한 소식에 네티즌 'free****'는 "재작년에 봤는데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평소보다 많은 별똥별을 볼 수 있는 기회. 매년 8월 이맘 때면 떨어진답니당", 'ms_l****'는 "도시에서는 보기 힘들듯", 'haili*****'는 "오늘 밤 별똥별을 잊지 않고 보기 위해 알람을 맞췄다. 많이 보였으면 좋겠다", 'wnst****'는 "별똥별 소원 이루어지나요?" 등의 반응과 함께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3당 합당’ 도화선 된 정기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9722.jpg
)
![[기자가만난세상] ‘경기형 과학고’ 시험대에 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세계와우리] 한·미 양자기술 협력 서두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월드컵 열기가 식은 진짜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5/128/2026062551545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