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창업지원 공간인 ‘캠퍼스 서울’은 각 분야 구글 직원이 2주간 상주하며 국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구글 글로벌 전문가 위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처음 열리는 이번 행사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 지역의 구글 직원 12명이 한국을 찾아 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멘토링 및 워크숍에 나선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2개 국내 스타트업에 2~3명의 구글 전문가가 배정돼 글로벌 마케팅과 영업·사용자 획득, 글로벌 파트너십 등을 돕는 방식이다.
김용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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