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불편을 호소한 쇼핑·숙박·택시 관련 불법 행위를 막는 데 주력한다. 서울시 등 유관 기관과 합동 단속반을 꾸려 주요 관광지의 상점들이 가격 표시제를 지키는지와 택시나 콜밴 기사들이 요금을 지나치게 많이 받지는 않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경찰은 또 김포공항에 경찰홍보단인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사진이 담긴 112 홍보 배너와 플래카드를 거는 등 112 홍보에도 힘쓴다. 112 통역 서비스는 이미 점검을 마쳤다.
경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서울을 만들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일본 황금 연휴와 중국 노동절 연휴 기간 각각 10만명, 7만3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았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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