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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지성 주연의 '딴따라', '태후' 떠난 자리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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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지성의 주연작 '딴따라'가 오늘(20일) 오후 10시에 베일을 벗는다.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연출 홍성창 이광영)'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석호(지성 분)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그린 드라마로 지성, 혜리, 강민혁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딴따라'는 지난해 'MBC 연기대상' 대상에 빛나는 지성과 '응답하라 1988' 열풍의 주역 혜리가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으로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지성-혜리의 17세 나이 차 커플 호흡과 더불어 박신혜를 시작으로 예고된 화려한 카메오 군단도 깨알 재미에 대한 기대를 품게한다. 

무엇보다 SBS가 KBS 2TV '태양의 후예' 신드롬으로 인한 애국가 시청률의 수모를 설욕할지도 관심사다. '태양의 후예'와 동시간대 방송됐던 '돌아와요 아저씨'가 2.6%라는 최저시청률로 종영한 터라 부진을 털고 반전 시청률을 써내려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첫 방송되는 '딴따라'와 동시간대, KBS 2TV '태양의 후예' 스페셜 방송 1부와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11회가 방송된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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