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심장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2013년 7월부터 1년간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해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술건수, 수술 후 사망률, 재수술 비율, 입원일수 등을 평가한 결과이다.
이광현 병원장은 "허혈성 심질환 환자들에게 수술하는 관상동맥 우회술은 의술의 발달로 점점 사망률이 줄어들고 있으나 수술 후 재발과 진행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운동, 식이요법, 금연, 체중조절 및 약물 복용 등으로 평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헬스팀 김봉수 기자 bs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친족 특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9/128/20260729519192.jpg
)
![[세계포럼] 참을 수 없는 국회의장의 가벼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정권 재창출로 가는 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04.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우리는 저마다 하나의 별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9/128/202607295191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