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개막을 나흘 앞둔 28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스트라이크존 잠실구장에서 열린 사진행사에서 스트라이크존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서울 잠실에서 가맹점 첫 오픈을 시작으로 수원 영통, 대구 칠곡, 광주 첨단지구, 부산대, 창원 상남 등에 가맹점을 오픈했으며, 오는 4월까지 총 15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실제 경기장의 응원 함성과 효과음을 비롯해 업계 최고 수준의 그래픽 화질로 야구장에 온 듯한 현장감을 재현하며 경기 몰입감을 높였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스트라이크존은 업계 최상의 가상 현실(VR) 기술력이 접목된 만큼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프로야구 팬들에게 야구를 즐기는 새로운 문화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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