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방콕 폭탄 테러, 태국 프라윳 총리 "CCTV에서 용의자 찍혀 뒤를 쫓고 있다" |
폐쇄회로TV(CCTV)에서 폭탄테러 용의자가 포착돼 당국이 뒤쫓는 중이다.
18일 한 매체에 따르면 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는 '워룸(전쟁상황실)' 회의를 소집하고 용의자를 쫓고 있다고 전했다.
프라윳 총리는 "CCTV에서 용의자로 보이는 1명이 포착돼 당국이 이 인물을 찾고 있다. 명확하지는 않으나 용의자가 찍혀 우리가 뒤를 쫓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17일 오후 6시 30분쯤 방콕 관광명소 에라완 사원 부근에서 폭탄이 터져 총 20명이 숨졌다.
사망자 중에는 중국·홍콩·싱가폴·필리핀 1명, 말레이시아인 2명, 신원 미확인 외국인 3명 등 외국인 9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K팔란티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8/128/20260628510773.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월드컵을 즐기는 방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7/128/20260607509005.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소셜미디어의 추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 청년들이 울고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