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안심택배함은 강북구 수유역, 동작구 모자안심주택, 동대문구 답십리도서관, 노원구 월계문화정보도서관 등 20개소에 설치될 예정이다. 새로운 장소 선정에는 빅데이터가 적극 활용됐다. 시는 여성 1인 가구 밀집도, 택배주문량 다수지역 등 빅데이터를 통해 여성 1인 가구들이 많이 거주하는 강동구 석촌동의 주민센터 등을 새로운 운영지역으로 선정했다.여성안심택배는 총 5곳을 제외한 전 지역이 24시간 365일 운영된다.
서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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