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낸시랭의 과거 초등학교 시절 모습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딩 낸시랭은 정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낸시랭 본명인 '박혜령' 이라는 이름으로 찍은 낸시랭의 어린 시절 졸업사진 모습이다. 특히 현재 모습과는 달리 수수해 보이는 외모로 다소 풋풋한 어린이의 모습으로 인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게시물에는 "낸시랭 지금은 돌+아이 같은 돌발 행동과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여기저기서 욕도 많이 먹는데 초등학교 졸업 사진만 봤을 땐 전혀 상상이 안되네요"라는 내용이 씌여져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수연 기자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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