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반도건설, ‘지역밀착형 마케팅’ 결실 맺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반도건설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아파트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서는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분양 전부터 일반인을 홍보모델로 한 지역밀착형 마케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곳이다. 의정부 등 주변지역 거주자 4명을 모델로 선발 했으며 이들은 아파트 홍보물에 등장했다. 그런데 이들의 역할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반도건설 관계자와 주기적인 회의 등을 통해 의정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니즈를 전달하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똑똑히 하고 있다.

홍보모델의 이런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반도건설이 상품 설계에 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어난 것이 안방 서재특화와 주방 수납공간 그리고 단지 내 게스트하우스다.

홍보모델 가운데 유일한 남자모델인 이기환씨는 "주변 친구들과 이웃들로부터 서재가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회의 때 서재를 제공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을 제시 했다"고 말했다. 서재는 실제 전용 84㎡B타입에 제공된다. 보통 드레스룸으로 꾸며지는 안방 공간 일부를 창이 있는 서재특화 공간으로 제공한 것이다.

또한 수납에 대한 니즈가 많은 것을 반영해 집안 구석구석 수납공간을 만들었다. 특히 전용 81㎡타입의 경우 거실과 안방으로 이어지는 대형 수납장이 제공된다. 또한 전용 84㎡의 경우도 주방 공간을 옆으로 펜트리와 수납장이 제공된다.

또한 민락2지구 아파트 가운데 최초로 단지 내 게스트하우스도 들어선다. 분양관계자는 "단지를 방문한 친구나 친척 등이 머물거나 기념일에 파티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며 "고급 주상복합에나 선보일 법한 게스트룸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편익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반도건설이 의정부 민락2지구 B10블록에서 공급 하는 의정부 최초의 반도유보라 브랜드 아파트다. 총 939가구 규모며 전세대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78·81·84㎡)으로 구성된다. 단지 앞에 BRT 정류장(예정)이 있다. 의정부 최초로 별동의 학습관도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산90-2에 위치했으며 오픈은 24일 예정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오피니언

포토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