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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외과 박경호 교수 |
박 교수는 ‘림프관 신생의 위암 예후인자 역할 규명을 위한 메타분석’을 발표해 상을 수상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그는 연구에서 메타분석을 통해 종양 속과 그 주위의 림프관 신생 발현 정도가 위암환자의 나쁜 예후인자가 될 수 있음을 밝혔다.
한편 대한종양외과학회는 2005년 항암치료 분야에서 외과의사의 전문성을 키우자는 취지에서 설립됐다. 위암, 대장암, 유방암 등 세부 분과 외과 전문의가 한자리에 모여 최적의 항암치료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다.
헬스팀 최성훈 기자 csho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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