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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테크노밸리, 직장인이 눈독 들이는 新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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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IT업체 판교 테크노밸리 대거 이전…판교신도시 집값 상승 중

강남 테헤란로의 유명 IT회사들이 판교 테크노밸리로 이전하면서 판교 집값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판교생활권이 가능한 주변 단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판교에는 넥슨코리아· NHN· 네오위즈· 스마일게이트· 안랩· 카카오 등 국내를 대표하는 IT업체들이 입주하면서 새로운 국내 대표의 IT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지난해 말 경기과학기술진흥원 판교테크노밸리 지원단의 조사에 따르면 판교에는 724개사 4만 2000명이 근무하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가 완성되면 8만 명이 근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판교신도시의 집값도 상승하고 있다. 부동산전문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 위치한 삼평동과 백현동의 3.3㎡당 매매가격은 각각 2095만원· 2344만원으로 2012년 말에 비해 82만원, 53만원 증가했다.

또 아파트 전셋값 오름폭도 커졌다. 지난해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4개동 3.3㎡당 평균 전세가격은 판교동 1367만원· 삼평동 1464만원· 운중동 1277만원· 백현동 1446만원이었다. 현재 판교동· 삼평동· 운중동의 전셋값이 200만원 이상 오르면서 수도권 전세값 오름폭을 웃돌고 있다.

이 가운데 판교생활권이 가능하고, 판교 전셋값으로 집을 살 수 있는 ‘e편한세상 광주역’이 주목받고 있다.

대림산업이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 인근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광주역은 평균분양가가 3.3㎡당 1,0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이는 성남시 분당구 평균 매매가 1,556만원의 3분의 2 가격이며 평균 전셋값 1,052만원 수준(부동산 114기준)이다. 이는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4개동 전셋값보다 저렴하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된 광주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 약 13분· 강남역까지 27분이 걸린다. 사실상 분당생활권으로 편입하게 된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총 2,122세대에 이르는 단지에 지하 3층· 지상 최고 23층· 37개 동으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이뤄진다.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 라이프’ 단지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 단지에는 ‘센트럴 애비뉴(Central Avenue)’가 들어선다. 이 단지 내 상가는 전부 1층으로 계획돼 교육존· 의료존· 푸드존· 편의시설존으로 나눈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했다. 초기 상가 활성화를 위해 분양이 아닌 100% 임대로 공급해 대림산업이 직접 브랜드 유치 및 책임운영을 맡았다.

또 단지 내 어린이집도 5군데 신설되며 병설유치원이 포함된 초등학교 부지가 있어 학부모들이 자녀를 손쉽게 등·하원 시킬 수 있다. 인근에는 중학교도 위치하고 있다.

특히 단지를 둘러싼 1.2㎞의 테마 가로수길을 형성하고 축구장 3배 크기인 약 15,000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어린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견본주택 개관에 앞서 ‘분양홍보관’이 신분당선 판교역 인근에 마련돼 있고 아파트가 지어지는 입지 바로 옆에 ‘현장전망대’를 설치해 광주역 위치 등 주변 입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e편한세상 광주역 현장전망대는 경기도 광주시 역동 115-1번지에 위치했으며, 홍보관은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53번지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1층에 있다. 분양문의: 031-8017-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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