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북 경주시에 따르면 1971년 유허비가 건립된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의 수운 최제우 선생 생가터 일원에 시행되는 동학 발상지 성역화 사업이 2009년 12월 기본계획 수립 후 2016년까지 완료 계획으로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 |
| 경북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수운 최제우 선생의 생가터 일원에 시행되는 동학 발상지 성역화 사업 현장. 경주시 제공 |
수운 선생은 경주지역 몰락 양반으로 태어나 무극대도의 깨달음을 얻은 뒤 1860년 민족종교인 동학을 창시했으며, 이후 그의 교리와 이치가 경전인 ‘동경대전’과 ‘용담유사’에 담겨 전해 오고 있으며 오늘날 ‘천도교’라는 이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경주=장영태 기자 3678jy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가 바꾼 기업 인재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39.jpg
)
![[기자가만난세상] 제주 항공좌석 대란… 해법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23.jpg
)
![[삶과문화] 100년 만에 피는 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보랏빛’ 부산의 아쉬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78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