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은 작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보성CC 클래식(8월)에서 우승하는 활약을 펼쳐 상금 랭킹 4위에 올랐다. 지난해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1위(297.04야드)와 평균 버디수 1위(4.395개)를 기록한 김태훈은 17일 개막하는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프로야구 선수출신인 김준환씨의 조카인 김태훈은 지난해 출전한 대회의 파 5홀에서 거의 모두 투온하는 장타력을 떨쳤다.
박병헌 선임기자 bonanza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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