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강민경은 MBC라디오 '심심타파'에서 다비치의 컴백 방송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경은 시스루 상의를 입고 라디오 부스안에서 흥겨운 율동을 선보였다. 속옷이 비칠 정도로 상의가 얆은 탓에 율동이 계속될수록 강민경의 몸매는 더욱 돋보일 수 밖에 없었다.
네티즌들은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시스루에 눈이가서 내용이 눈에 안들어온다", "강민경 성숙미가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심심타파'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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