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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초중고 급식 안전망 구축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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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자대학교는 서울시교육청과  8일 서울시교육청에서 ‘학교급식 식재료 통합 안전망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덕성여대는 앞으로 식품안전연구 전문 인력을 활용한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실시, 교육 콘텐츠 개발 등 교육업무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학교급식 식재료 통합 안전망 구축사업은 식재료 식품안전 검사를 통한 사전·사후관리와 식재료 공급업자 및 급식종사자 대상 교육 등 식품안전 사전관리를 통해 학교급식의 위생수준을 높여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학교급식체계를 구축하는 서울시교육청 진행 사업이다.

문용린 서울시 교육감은 “학교급식의 안전과 질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업무협약은 90여만명에 달하는 초중등생 급식에 대한 안전장치라고 할 수 있다”며 “덕성여대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이 참여하게 돼 더욱 안심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홍승용 총장은 “덕성여대는 식품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전문역량을 축적했으며 관련 전문 인력도 상당수 있다”며 “안전과 안심이라는 두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현태 기자 htcho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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