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100% 중소형아파트 ‘왕십리 kcc스위첸’ 실수요자 눈길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8·28 대책 이후 부동산 회복 기대… 중소형 매매건수 늘고 집값도 상승 추세

지난달 아파트 매매가격은 관악구 봉천동 관악현대 소형 면적대가 250만원, 동대문구 전농동 SK 80㎡도 1000만원 오르는 등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좋은 중소형 매물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서울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매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이는 8·28 전·월세 대책과 가을 이사철, 취득세율 영구 인하와 장기 모기지 공급 확대, 세제 혜택 등 주택 매매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연말까지 6억 원 이하 또는 전용 85㎡ 이하 주택을 구입하면, 5년간 양도세가 면제돼 중소형 아파트가 더욱 힘을 받을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가족 구성원이 줄어들면서 가격부담이 적고 금리인하와 세금혜택 등까지 받을 수 있어 중소형아파트의 인기는 꾸준할 것”이라며 “또 평면설계의 발전으로 소형을 중형 아파트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인기 있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현재 중소형 아파트 신규 분양의 경우, 1순위 청약이 마감하는 단지도 잇따르고 있다. 지난 8월 분양한 서울 강남 내곡지구 3·5단지와 세곡2지구 3·4단지에 대한 일반분양에서 4개 단지 모두 59·84㎡의 중소형은 1순위에서 마감됐다.

10월 선보인 KCC건설의 ‘왕십리 KCC 스위첸’은 최근의 부동산 흐름에 맞게 100%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 점에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998번지 일대에 위치하는 ‘왕십리 KCC 스위첸’은 총 272가구로 전용면적 59~84㎡ 규모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로 4.1부동산 대책의 양도세 감면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재건축ㆍ재개발 사업 분양이 아닌 전체 일반 분양 아파트로 공급돼 최근 분양한 텐즈힐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전망이다.

성동구청이나 한양대 병원 등 공공기관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3만5000여 개 점포로 15만명 이상의 관련업 종사자가 있는 동대문 패션타운과 불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있어 직주근접 단지로 손색이 없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으로 2호선 상왕십리역, 5호선 행당역과 2·5호선·중앙선· 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왕십리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내부순환도로·동부간선도로·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성수대교 접근성도 좋아 시청·광화문·강남까지도 출퇴근이 편리하다.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이마트(왕십리)와 CGV, 워터파크가 입점해있는 왕십리 비트플렉스가 인접해 있고 성동구청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무학봉 근린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인근에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무학중·무학여고·성동고(자율형 공립고)·한양대 부속고(자율형 사립고)·덕수고·한양대 등도 가까워 다양한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왕십리 KCC 스위첸의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교통, 생활편의시설까지 잘 갖춰져 있어 많은 수요자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또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해 양도세 혜택과 취득세 감면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2동 1323-7 롯데칠성 옆에 위치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포토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 박규영 '수줍은 볼콕'
  • '인턴' 한소희, 고혹적 분위기 속 금발 완벽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