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젠틀맨 10월호 촬영장 직찍. 좋은 스태프들 덕분에 빠르고 신속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촬영했어요. 오늘도 야구가 있고 알럽베이스볼도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블랙 시스루 상의에 가죽 핫팬츠를 입고 손에는 야구공을 쥔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희 아나운서 맞나?", "최희 무보정 사진 섹시하다" "각선미가 아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최희 트위터, 최희의 건강홈런 방송장면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유료 화장실 논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6.jpg
)
![[특파원리포트] 한·일 인적 교류 1400만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삼식칼럼] 수치와 가치 사이, 흔들리는 인구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0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 vs 이란의 47년 장기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298.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