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에서 '추추트레인' 추신수 선수가 상대편 조쉬 해밀턴 선수의 중전 안타를 잡은 후 강력한 어깨로 홈에 송구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레이저 송구된 추신수의 공은 노바운드로 정확히 플레이트 위 포수 미트에 꽂히지만포수 라이언 하니건이 정확히 태그하지 못해 실점하고 만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신수의 정확한 타이밍 송구가 빛을 바랬다” “주심이 첫 태그를 못봤다. 이건 명백한 아웃!“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추신수 선수,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빅테크의 군사작전 활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34.jpg
)
![[데스크의 눈] 환율 반성문부터 다시 써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마두로 축출을 통해 본 美 국가안보전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18.jpg
)
![[안보윤의어느날] 다정의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0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