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KBS 아나운서실 관계자는 “김 아나운서가 장기 해외 봉사 활동을 위해 사의를 표했다”면서 “전현무, 김현욱 아나운서처럼 프리랜서 전향을 위한 것은 아닌 걸로 안다”고 밝혔다.
이에 김 아나운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끝이 아니라 마지막이라는 건 참 묘하다. 아쉽고 허하면서도 벅차고 찡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그는 KBS 공채 27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9시 뉴스’ 앵커로 활동했다. 오랜 기간 ‘사랑의 리퀘스트’와 ‘스펀지’ 등을 진행해왔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핵시설 공격으로 치닫는 중동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93.jpg
)
![[조남규칼럼] 영호남 1당 독식, 유권자 뜻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내버스의 경제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최종덕의우리건축톺아보기] 근정전 전나무 기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2/128/20251222515932.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