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현경(29)이 샤이니 민호에 대해 살짝 오해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류현경은 지난 22일 SBS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107.7MHz)에 출연해 시트콤 ‘도룡뇽 도사와 그림자 조작단’에 함께 출연한 샤이니 멤버 민호와 실제로도 친하냐는 청취자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친한 건 사실이다. 민호씨가 성격이 참 좋다. 예의도 바르고 어른들한테 참 잘한다. 요즘도 해외 공연을 가면 그곳 사진을 내게 찍어 보낸다”고 답했다.
처음에는 약간의 오해(?)도 있었다고. 류현경은 “‘나한테 왜 이런 사진을 보내나, 혹시 특별한 의미가 있는 건가?’ 살짝 오해할 뻔했는데, 알고 보니 모두에게 한꺼번에 보내는 거더라”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류현경은 지난 주 21일 개봉한 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감독 김조광수)에 출연해 동성애 연기를 펼쳤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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