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이 YG패밀리 콘서트 무대를 통해 6개월여 만에 팬들 앞에 선다.
YG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는 12월과 2012년 1월 한국과 일본에서 약 20만 관객이 동원되는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성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대성의 컴백은 지난 5월 불의의 사고로 활동을 중단한지 6개월여 만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대마초를 흡연해 논란을 일으킨 지드래곤의 출연은 확정되지 않았다.
YG 패밀리콘서트는 12월 3일과 4일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을 시작으로 2012년 1월7~8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 1월 21~22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콘서트에는 세븐, 거미, 빅뱅, 2NE1을 비롯해 지난해 게스트 자격으로 출연했던 싸이가 정식으로 YG패밀리의 일원으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타블로도 공연에 합류한다.
정병근 기자 bkma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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