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의 동생이자 배우 최진영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최씨의 시신은 서울 강남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돼 있으며 경찰은 “최씨가 자택 옥탑방에서 전선으로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전했다.
지난 2008년 10월 세상을 떠난 최진실에 이어 남동생인 최진영까지 숨지면서 그의 가족과 팬들은 큰 충격에 빠져 있다.
김재홍 기자 ho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 증거 조작 범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306.jpg
)
![[특파원리포트] 재일교포 지방참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종호칼럼] AI 시대의 대학, 바뀌어야 산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6.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서울을 지킨 ‘골든 라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4/128/202605245082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