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신애(27·사진)가 두 살 연상의 미국 유학생과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서울 광장동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의 사회로 진행된 결혼식에서 주례는 탤런트 이덕화가 맡았으며, 축가는 빅마마·노브레인·케이윌 등이 불렀다.
두 사람은 서울 방배동에 신접살림을 차리며, 신혼여행은 결혼식 이틀 후 지방으로 다녀올 예정이다. 광고 모델을 거쳐 2003년 영화 ‘보리울의 여름’과 드라마 ‘여름향기’에 출연하며 연기를 시작한 신애는 최근 KBS 2TV ‘천추태후’에서 천추태후의 동생 헌정왕후 역으로 출연했다.
백소용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94.jpg
)
![[기자가만난세상] 노동신문 ‘혈세 논쟁’을 끝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인생의 작용과 반작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고단한 삶을 품은 풍경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08.jpg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300/2026040252070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