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주말극 정상을 차지했다.
4월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한 '최고다 이순신'은 전국 시청률 2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25.9%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송미령(이미숙 분)은 순신(아이유 분)과의 연기수업에서 어머니의 반대를 듣고 직접 김정애(고두심 분)에게 연락을 해 첫 대면을 가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금나와라 뚝딱'과 SBS '원더풀 마마'는 각각 11.8%,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현대차의 아틀라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란 시위 선봉장된 Z세대 여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94.jpg
)
![[세계와우리] 막 내리는 ‘자유주의적 국제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삶과문화] 누구나 요리괴물이던 시절이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76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