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주말극 정상을 차지했다.
4월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한 '최고다 이순신'은 전국 시청률 2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25.9%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송미령(이미숙 분)은 순신(아이유 분)과의 연기수업에서 어머니의 반대를 듣고 직접 김정애(고두심 분)에게 연락을 해 첫 대면을 가졌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MBC '금나와라 뚝딱'과 SBS '원더풀 마마'는 각각 11.8%,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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