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 아내 니모가 집 공개를 허락했다.
1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길은 정준하 집에서 예측 미션을 정했다. 하지만은 정준하는 장모까지 있는 집 공개를 꺼렸다.
정준하가 조심스럽게 집에 들어갔고 생후 2개월인 정준하 아들 로하도 공개됐다. 정준하는 "문 감가 놓은 걸로 할거다"고 말했고 장모는 "찍어도 된다"고 허락했다. 정준하가 "집에서 미션을 너무 많이 할 것 같다"고 걱정했지만 니모는 "괜찮다. 엄마가 찍으랬다"고 허락했다. 정준하는 결국 아내의 허락으로 방송에 집을 공개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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